끝과 시작...
2007년 드디어 학기가 끝났다.
아직 미흡하게 껄쩍지근한 것들이 남았지만,
앞으로 학교 갈일 거의 없다는 것과 무엇보다 제대로 된 봉급을 받게 된것...

크게 시간을 뺏겨서라기 보다는 은근히 마음 한켠이 무거운게
항상 10KG짜리 갑옷을 메고 다니는 느낌이였는데, 확 후련해지지는 않았지만
이제 학교다닌다는 자기 변명으로 sluggish 한 마음을 품지는 못하겠지.

이제 정신 똑바로 차리고 Smart하고 Get Things Done 하는 밍슈를 준비해야겠다.
시작하자.
by coolluck | 2007/12/17 22:4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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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준호 at 2007/12/18 23:47
ㅎㅎㅎ 축하드려요! 우리 밥은 언제먹죠? 27일 저녁에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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