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간둥이

저 밖으로 나가고 싶은 세린이
엄마는 지금 드라마 시청중!!!
감정 잡고 노래 한번 해볼께요.

모처럼 단정히 치마도 입고 다소곳히 앉아 보았어요.

한참을 놀다보면 나도 모르게 차가운 바닥에 머리대고 쉬고 싶어요.

아빠 입술 말랑말랑해서 가지고 놀기 좋아요. 근데 좀 축축해!
by coolluck | 2007/05/20 22:19 | 세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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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우맘 at 2007/05/23 12:53
세린이 너무 이뿌게 많이 컸다...
벌써 치마두 입구~ 이제 시집 보내믄 쓰겄네..ㅋㅋㅋ 치마입은 모습 넘 이뻐~~~
이제 엄마엄마 하믄서 말 하믄 아마 지금의 백배는더 이뿔꼬~
Commented by 재민 at 2007/05/24 14:27
애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이뻐요~
이번에 못 뵈서 죄송하네요.. 따로 연락 드릴께요 다음에 보아요 :)
항상 건강하시고요~ 멋진 아빠 화이팅~
Commented by 가발 at 2007/05/27 12:49
세린이도 검지손가락을 빠나보지? 울 연우는 엄지를 못 찾아봐. 흑

근데 예전보다 살이 좀 빠진거 같아. 볼살.
여전히 잘 놀아주는 밍슈아빠네.
축축한 입술까지 내주면서. ㅎㅎㅎ

언제 함 세린이랑 연우랑 같이 놀아볼 기회가 있을란가 모르겠당.
Commented by 은진 at 2007/05/27 23:58
두번째 컷 완전 예술인데
세린이 넘넘 귀여워!!ㅋㅋ
우리 상천이에게는 언제쯤 울지않으며 안길까???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세린이....~~^^
Commented by Joy at 2007/05/29 09:32
올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네..... 계속해서 세린이 사진, 성은이 사진, 밍슈사진, 좋은 사진 부탁함~~

이번에 한국갈 때는 꼭 세린이 봐야지...T.T
Commented by kasuya at 2007/05/30 09:13
やべー、ミンスさんに超似てる!
特に目のあたりが。

Commented by coolluck at 2007/06/06 19:46
지우엄마 > 둘째는 언제 나오나요? 지우 동생 생겨서 너무 좋겠네요. 세린이 목소리 넘 기대되요.
재민 > 괜찮여, 그 때 내가 분명하게 약속을 확인했어야 하는디, 다음에 언제 기회되면 와서 재밋게 놉시다. 재민군도 화이팅
가발 > 손 빠는건 괜찮은데 온갖 집안 잡기를 다 입에 넣어서 걱정이에요. 전에 이야기 한대로 언제 휴일에 공원같은데 소풍이라도 같이 가요.
은진 > 상천군이 밝은 옷 입고 오면 좀 나으려나, 너도 곧 결혼하면 하루 빨리 세린이 친구를 만들어 보도록 하여라.
Joy > 사진 찍기만 하고 올리질 않네요. 다음에는 성은이에게 연락하고 언제 집으로 놀러오세요.
kasuya > フフー, そうね。 kasuya様もそっくり似ている赤チャンを生んでください。 可愛いよ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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