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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썰렁한 집에서 뒹굴거리니 쓸쓸하다. TV에서 가족들 이야기 나오면 가슴이 울렁거린다. (두끼 라면 먹어서 그런지도..) 앞으로 13일 남았다. 혼자 있고 싶지 않다. 한국 가는 날 아침에 아빠와 블럭놀이 하자고 조르던 세린이와 괜히 심통 부리면서 즐겁게 보내주지 못했던, 성은이의 걱정스러웠던 눈빛이 생각난다. 출국하는 날, 사장면담 있다고 해서 휴가도 안냈는데, 당연한듯 면담이 취소되어 마중나가지 못한 것도 아쉽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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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릴때 카사이에 ..
by Majesty at 04/25 둘이 수족관보고있는 사진.. by queenbal at 04/04 나랑 이름이랑 한자도 .. by 최세린 at 03/25 와~ 동환이 저러고 있.. by 진우 at 02/05 엉 한국 가서 쉬고 싶다는.. by coolluck at 01/27 미리 알았으면 형 외롭지.. by 노류 at 01/27 흐..자꾸 눈에 밟히나 .. by 승준 at 01/25 와~ 맛있겠다. +_+ by Vany at 01/20 저런거 발라주고 하는걸.. by Coolluck at 01/07 세린이가 매니큐어 바르며.. by 가발 at 01/06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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